빈소 없이도 따뜻한 이별이 가능합니다.가족끼리 조용히 모시는 장례, 이렇게 준비합니다.
빈소를 차리지 않아 가족의 체류 시간과 비용 부담이 줄어듭니다.
가족 방문은 입관과 발인 당일, 하루면 충분합니다.
장례지도사 · 입관 · 수의 · 관 · 리무진까지 포함된 구성입니다.
임종 직후라도 괜찮습니다. 담당 장례지도사가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.